에스파의 '슈퍼노바' 11주 연속 음원차트 1위 굳건

김진석 기자 2024. 8. 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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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에스파(닝닝·카리나·윈터·지젤)의 '슈퍼노바(Supernova)'가 주간 차트 11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에스파의 정규 1집 선공개 타이틀곡 '슈퍼노바'는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 멜론·지니 주간 차트(7월 29일~8월 4일)에서 11일 연속 정상을 차지, 공개된 지 3개월이 지난 시점에도 식을 줄 모르는 롱런 인기를 입증했다.

앞서 멜론·지니 7월 월간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해 6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정상에 오르며 상반기 최고 히트곡다운 행보를 보여줬다. 더불어 에스파는 또 다른 타이틀곡 '아마겟돈(Armageddon)'은 물론 전작 '드라마(Drama)' '스파이시(Spicy)'까지 차트 상위권에 랭크 시키며 막강한 음원 강자로서의 존재감을 확인시켜줬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에스파는 지난 6월 서울에서 시작한 두 번째 월드투어 '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 -(2024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 -)'으로 활발한 글로벌 활동에 나섰으며 전석 매진 및 회차 추가 등의 기록을 남기며 뜨거운 화력을 입증하고 있다.

에스파는 9~11일 대만 타이베이 NTSU 아레나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김진석 엔터뉴스팀 기자 kim.jinseok1@jtbc.co.kr(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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