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도 걱정한 파격 의상 “좀 과하지 않나 했는데‥”

박아름 2024. 8. 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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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와 킹키가 파격 패션을 선보였다.

8월 5일 안무가 가비의 유튜브 채널에는 "킹키의 직업 탐구 '열쇠 집 아들부터 거침없이 하이킥까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가비를 찾아온 대세 안무가 킹키는 "난 너가 이렇게 입을 줄 몰랐다. 퀸 가비다"며 놀라워했다.

킹키는 이날 눈에 확 띄는 초록색 왕열쇠옷을 입고 등장, 가비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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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비 유튜브 채널 캡처
사진=가비 유튜브 채널 캡처

[뉴스엔 박아름 기자]

가비와 킹키가 파격 패션을 선보였다.

8월 5일 안무가 가비의 유튜브 채널에는 “킹키의 직업 탐구 ‘열쇠 집 아들부터 거침없이 하이킥까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가비를 찾아온 대세 안무가 킹키는 "난 너가 이렇게 입을 줄 몰랐다. 퀸 가비다"며 놀라워했다.

평소에도 파격적인 패션을 보여주고 있는 가비는 이날 역시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파격 드레스를 착용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더 놀라운 건 킹키의 패션이었다. 가비는 "안 그래도 매니저님한테 좀 과하지 않냐 했더니 킹키님이 오셔서 괜찮을 거 같다고 하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킹키는 이날 눈에 확 띄는 초록색 왕열쇠옷을 입고 등장, 가비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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