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게시판] KISTI·UNIST, 슈퍼컴퓨팅 청소년 캠프 개최 外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공동으로 '슈퍼컴퓨팅 청소년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행사로 슈퍼컴퓨팅과 인공지능 교육을 통해 첨단 과학기술 후속세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는 지난 2일 미국 텍사스 휴스턴 라이스 대학교에서 열린 국제우주대학(ISU) 우주연구 프로그램 폐회식에 이태식 회장이 참석해 개최기를 넘겨받았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공동으로 ‘슈퍼컴퓨팅 청소년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행사로 슈퍼컴퓨팅과 인공지능 교육을 통해 첨단 과학기술 후속세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총 30개팀, 90명의 고등학생이 참여해 KISTI 슈퍼컴퓨터와 파이썬을 활용한 실습 등을 진행했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는 지난 2일 미국 텍사스 휴스턴 라이스 대학교에서 열린 국제우주대학(ISU) 우주연구 프로그램 폐회식에 이태식 회장이 참석해 개최기를 넘겨받았다고 밝혔다. 내년 ISU 우주연구 프로그램은 6월 23일부터 8월 23일까지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과총은 전 세계 우주 분야 대학원생과 연구원, 미래 우주 리더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허청은 5일부터 9일까지 튀니지 특허청장 등 고위공무원을 초청해 고위급 회의와 초청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튀니지에 특허행정시스템을 보급한다는 게 특허청의 구상이다. 김완기 특허청장은 6일 오전 정부대전청사에서 튀니지 특허청장과 환담을 갖고 이어서 한-튀니지 고위급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GIST 월드프렌즈코리아(WFK) IT 봉사단이 7월 15일부터 8월 2일까지 3주간 라오스에 파견돼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고 지난 3일 귀국했다고 밝혔다. GIST 학생 16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4개 팀을 이뤄 라오스 중고등학생과 공무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ICT와 한국문화, 한국어 교육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스트발전재단도 ‘비엔티안 수도 기술개발센터’와 ‘방비엥 에스닉 스쿨’ 학생들을 위해 휴대용 선풍기 100개와 학용품 등 1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삼성중공업, 12년 만에 성과급 준다… “격세지감”
- 차은우 탈세 돕느라(?) 추징금 얻어맞은 소속사... 동전주 신세
- [비즈톡톡] 엔비디아가 제시한 AI 인프라 구상… ‘메모리 산업’ 계륵 낸드플래시 위상 바뀔까
- 2만원대 중국산 ‘가성비 이어폰’ 공습… 韓 시장 판도 흔드나
- 로봇 테마 올라탄 이차전지… 에코프로비엠 투자 사모펀드들, 드디어 수익권
- “美의 中 견제가 기회”… 조선업계, LNG·컨테이너선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조니워커도 발렌타인도 ‘휘청’… 전 세계 술 관련株 덮친 소비 절벽
- “100억대 과징금 맞고도 바뀐게 없네”… 넥슨, ‘메이플 키우기’ 확률 조작 논란에 이용자 불
- [르포] “4월 중순 마지노선”… 양도세 중과 부활 앞둔 강남·노원 ‘폭풍전야’
- 960% 폭등했는데 소각은 ‘제로’…주주 대신 임직원 택한 로보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