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金金’ 임시현, 여자 양궁 3관왕 후 소회 “영광 이어갈 수 있음에 감사”
서형우 기자 2024. 8. 5. 17:43

‘양궁’ 임시현이 이번 프랑스 파리 올림픽에서 3관왕을 한 뒤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임시현은 자신의 SNS 계정에 첫 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 3개를 거머쥔 소감을 밝혔다. 임시현은 “선배님들의 영광을 이어갈 수 있음에 감사한다”면서 “이렇게 큰 무대에서 제가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도록 가까이서 도와주신 대한 양궁협회 분들, 양궁 대표팀 감독님, 코치님, 그리고 대표팀 선수들 정말 감사한다”고 전했다.
사진 속 임시현은 금메달 세 개를 자랑스럽게 들고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무겁겠다 하나만 줘봐봐”, “너무 고생했어요”, “3관왕 너무 대단하다”, “축하해요”, “대시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임시현은 3일 프랑스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대표팀 막내 남수현(순천시청)을 7대 3으로 물리치고 3번째 금메달을 가져갔다. 임시현은 여자 단체전과 혼성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수확했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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