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감천항 외국 어선서 기름 유출…해경, 방제작업
박성제 2024. 8. 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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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1시 12분께 부산 감천항에 정박한 1천121t급 외국적 원양어선에서 기름이 유출됐다.
부산해경은 안벽과 선박 사이에 분포된 기름을 제거하는 방제작업을 벌였다.
유출된 기름은 경유로 유출량은 집계되지 않았다.
현행법에 따르면 바다에 기름을 유출한 경우 최고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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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5일 오후 1시 12분께 부산 감천항에 정박한 1천121t급 외국적 원양어선에서 기름이 유출됐다.
부산해경은 안벽과 선박 사이에 분포된 기름을 제거하는 방제작업을 벌였다.
이번 사고는 선박 간 기름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유출된 기름은 경유로 유출량은 집계되지 않았다.
현행법에 따르면 바다에 기름을 유출한 경우 최고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psj1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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