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 논란' 리사, 침묵 속 또 '핫'한 일상... 미모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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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리사가 표절 논란에 대해 침묵을 지키는 가운데 파격적인 의상으로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4일 리사는 하얀색 톱에 긴 플레어스커트를 매치한 드레스 차림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리사의 패션뿐만 아니라 함께 매치된 루이비통 가방 덕분에도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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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지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리사가 표절 논란에 대해 침묵을 지키는 가운데 파격적인 의상으로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4일 리사는 하얀색 톱에 긴 플레어스커트를 매치한 드레스 차림의 근황을 공개했다. 상체에 브라톱만 입어 배 대부분이 드러나는 패션이었다.
리사의 아찔한 패션에 팬들은 "아름다워", "우아하다", "옷이 매력을 잘 살려준다"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은 리사의 패션뿐만 아니라 함께 매치된 루이비통 가방 덕분에도 주목받았다. 리사는 지난달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의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되었다.
3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루이비통 컬렉션에 참석해 새 뮤즈로서의 역할을 예고했던 그는 이번 앰버서더 발탁으로 스트레이키즈의 펠릭스, 방탄소년단 제이홉, 뉴진스 혜인과 함께 루이비통을 대표하게 되었다.
리사와 루이비통의 인연은 이것이 끝이 아니다. 그는 꾸준히 루이비통 모에 헤네시(LVMH) 그룹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와의 열애설에 휩싸여왔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명품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의 CEO로도 알려져 있다. 리사가 아르노 가족의 여행에 동행했다는 보도도 있었지만, 양측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리사는 최근 싱글 '록스타'('Rockstar')를 발매해 빌보드 차트 4위에 오르는 등 솔로로서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해당 곡의 뮤직비디오의 표절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기도 했다.
트래비스 스콧, 퍼렐 윌리엄스 등의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포토그래퍼 겸 영상감독 가브리엘 모세스는 '록스타'가 자신이 감독을 맡은 트래비스 스콧의 '핀'(FE!N)을 표절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리사 측에 7월까지 공식 입장을 발표할 것을 요구했으나, 리사 측은 현재까지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
한편 리사는 오는 9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리는 영화 '본 핑크 인 시네마스'('BORN PINK IN CINEMAS')의 핑크카펫 행사에 참석하는 것으로 블랙핑크 완전체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유지호 기자 rj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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