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신축아파트 또 무더기 하자…올들어 세 번째 주민 집회
허재희 2024. 8. 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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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를 앞둔 무안군 오룡2지구 신축아파트에서 또다시 무더기 하자가 발견돼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오룡2지구 A 아파트 주민 130여 명은 어제(4일) 아파트 앞에서 집회를 열고 "집 안 곳곳에서 결로 현상이 발생해 곰팡이가 피는 등 심각한 하자가 발견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올해 오룡2지구에서 무더기 하자를 이유로 입주 예정자들이 집회에 나선 것은 지난 5월과 7월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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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목포]입주를 앞둔 무안군 오룡2지구 신축아파트에서 또다시 무더기 하자가 발견돼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오룡2지구 A 아파트 주민 130여 명은 어제(4일) 아파트 앞에서 집회를 열고 "집 안 곳곳에서 결로 현상이 발생해 곰팡이가 피는 등 심각한 하자가 발견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주민들은 시공사 측에 곰팡이가 슨 벽지와 자재를 전면 교체하고 책임 있는 하자 보수를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올해 오룡2지구에서 무더기 하자를 이유로 입주 예정자들이 집회에 나선 것은 지난 5월과 7월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허재희 기자 (toj@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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