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 얼굴의 펜싱 어펜저스
박세연 기자 2024. 8. 5. 16:50

(인천공항=뉴스1) 박세연 기자 = 2024 파리올림픽 출전을 마친 오상욱을 비롯한 펜싱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금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상원, 구본길, 도경동, 오상욱. 한국 펜싱은 이번 올림픽에서 오상욱이 남자 사브르 개인전과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은메달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수확했다. 2024.8.5/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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