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 가격도 오른다"…롯데리아, 불고기버거 세트 6900원→7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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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는 오는 8일부터 버거류와 디저트 제품 가격을 올린다고 밝혔다.
5일 롯데GRS에 따르면 롯데리아에서 판매하는 모든 버거류의 가격이 평균 2.2% 인상된다.
롯데리아GRS 관계자는 "배달 서비스 부대 비용 증가, 원자재 가격 강세, 물류 수수료 및 인건비 상승 등 원가 상승으로 인한 불가피한 판매가 조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롯데리아는 지난해 2월에도 제품 판매 비용을 평균 5.1%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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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는 오는 8일부터 버거류와 디저트 제품 가격을 올린다고 밝혔다.
5일 롯데GRS에 따르면 롯데리아에서 판매하는 모든 버거류의 가격이 평균 2.2% 인상된다. 68개의 디저트류 품목 가격도 3.3% 오른다.
대표 메뉴인 불고기버거와 새우버거는 단품 기준 100원 올렸다. 이에 따라 제품의 단품 가격은 각각 4700원에서 4800원으로 오른다. 세트 메뉴 가격은 각각 6900원에서 7100원으로 조정된다.
롯데리아GRS 관계자는 "배달 서비스 부대 비용 증가, 원자재 가격 강세, 물류 수수료 및 인건비 상승 등 원가 상승으로 인한 불가피한 판매가 조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롯데리아는 지난해 2월에도 제품 판매 비용을 평균 5.1%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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