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거래재개 후 '-10%' 2400선 붕괴…코스닥, 670선까지 추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된 코스피가 거래 재개 이후 낙폭을 확대하며 2400선이 장 중 한 때 붕괴됐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이날 동반 서킷 브레이커 동반 이후 거래가 재개되자 낙폭을 확대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된 코스피가 거래 재개 이후 낙폭을 확대하며 2400선이 장 중 한 때 붕괴됐다. 코스닥도 670선까지 추락했다.
5일 오후 3시 22분 코스피는 전날 대비 234.86p(-8.78%) 하락한 2441.33를 가리키고 있다. 서킷 브레이커가 재개된 뒤 10.79% 내린 2386.96까지 떨어졌다.
개인은 1조 7094억 원 순매수했다. 기관은 4027억 원, 외국인은 1조 4049억 원 각각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삼성전자(005930) -10.3%, SK하이닉스(000660) -9.53%, 기아(000270) -9.34%, 삼성전자우(005935) -8.71%, 현대차(005380) -8.4%, KB금융(05560) -8.05%, 신한지주(055550) -7.71%, 셀트리온(068270) -5.99%, LG에너지솔루션(373220) -4.76%,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2.74%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은 전날 대비 84.48p(-10.84%) 하락한 694.85를 가리키고 있다. 장 중 672.57까지 내리며 연중 최저치를 경신했다.
기관은 1272억 원, 외국인은 5377억 원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은 6798억 원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삼천당제약(000250) -15.04%, 셀트리온제약(068760) -12.77%, 알테오젠(96170) -11.36%, 리가켐바이오(41080) -11.36%, 에코프로비엠(247540) -10.81%, 엔켐(348370) -10.74%, 에코프로(086520) -10.42%, 휴젤(45020) -9.55%, 클래시스(214150) -3.93%, HLB(028300) -3.83% 등은 하락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이날 동반 서킷 브레이커 동반 이후 거래가 재개되자 낙폭을 확대한 바 있다.
seungh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시어머니 앞, 샤워 후 알몸으로 나오는 남편…제가 예민한 건가요?"
- "만삭 아내, 다리 절단된 채 추락"…의정부 일가족 사건, 익명 제보 '충격'
- 수영장서 어깨 잡는 척, 여성 가슴 '덥석'…도망가는 30대 외국인 구속
- 삼성이 손절한 '친일파 후손' 하영…LG가 찜한 '독립운동가 외손녀' 박환희
- '홍상수 연인' 김민희, 아기 엄마 포스…"촬영장서 수유도 했다"
- 윤미라 "'간통 의혹, 40년간 주홍글씨…4년 걸려 무혐의 받았다" 유튜브서 고백
- '임플란트 11개 시술 사망' 치과 이번엔 10개 심다 또…"그곳 아냐" 발뺌도
- "단편영화에 키스신만 60번"…20대 남배우 울린 '여성 투자자' 황당 요구
- 강균성, 14세 연하 예비신부 유하진과 '럽스타' 시작…눈에 꿀 뚝뚝 [N샷]
- "난 생활비 댔는데 융자 갚은 남편…5억 아파트 2배 뛰자 '내 집'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