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조선대서 낙뢰 사고…30대 심정지 병원 이송
김혜인 2024. 8. 5. 14: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5일 오후 12시 4분께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사회대학 인근에서 A(30)씨가 낙뢰에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로 쓰러진 A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병원 치료를 받은 A씨는 맥박과 호흡을 회복했지만, 여전히 의식불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조선대 사회대학 카페 옆을 지나던 중 인근 나무에 떨어진 낙뢰에 감전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9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8/05/yonhap/20240805144600417tzne.jpg)
(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5일 오후 12시 4분께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사회대학 인근에서 A(30)씨가 낙뢰에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로 쓰러진 A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병원 치료를 받은 A씨는 맥박과 호흡을 회복했지만, 여전히 의식불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조선대 사회대학 카페 옆을 지나던 중 인근 나무에 떨어진 낙뢰에 감전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했다.
이날 광주에는 불안정한 대기 상태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렸고, 이날 오후 2시 15분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i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순직경찰관에 "칼빵" 사주풀이 예능…직협 "경찰 가슴에 대못" | 연합뉴스
- 이재용 전 아나운서 "전한길 콘서트 성격 인지 후 바로 거절" | 연합뉴스
- KBO, 도박장 출입 롯데 4인방에 30∼50경기 출전정지 중징계(종합) | 연합뉴스
- 동업자 커피에 고독성 살충제 '메소밀' 넣어 독살 시도(종합) | 연합뉴스
- "성관계 몰래 촬영했다"…20대 순경, 전 연인 고소로 입건 | 연합뉴스
- 신촌 하숙집서 여성 속옷 훔친 20대 입건 | 연합뉴스
- 따릉이 개인정보 462만건 유출은 중학생들 소행…불구속 송치 | 연합뉴스
- 부천시의원, 한밤중 가정폭력 혐의로 입건…"송치 예정" | 연합뉴스
- 육군 장교의 길 오른 안중근 후예 "독립운동 정신 이어받을 것" | 연합뉴스
- '尹 파면 감사' 문구 내건 치킨집, 불법전광판 이행강제금 통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