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폭락장때보다 '패닉'…삼성전자,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낙폭
김정현 기자 2024. 8. 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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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의 주가가 급락하며 16년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하고 있다.
5일 오후 2시9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7400원(9.30%) 내린 7만 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장중 전일 대비 9.67% 하락한 7만 19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는 미국발 금융위기가 벌어진 지난 2008년 10월 24일(14.07% 하락) 이후 약 16년 1개월 만의 최대 낙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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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종목]2008년 10월 24일 14% 하락 이후 최대 낙폭
2024.7.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삼성전자(005930)의 주가가 급락하며 16년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하고 있다.
5일 오후 2시9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7400원(9.30%) 내린 7만 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장중 전일 대비 9.67% 하락한 7만 19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는 미국발 금융위기가 벌어진 지난 2008년 10월 24일(14.07% 하락) 이후 약 16년 1개월 만의 최대 낙폭이다.
Kri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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