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텍, 2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AP위성을 인수하며 우주산업 업·다운 스트림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는 컨텍이 주가 부양 및 주주가치 제고의 일환으로 자사주 매입을 위한 신탁계약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컨텍 관계자는 "지난 2일 개최된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배당이익을 확보함으로써, 이를 주가부양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의 일환으로 삼고자 자사주 신탁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P위성을 인수하며 우주산업 업·다운 스트림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는 컨텍이 주가 부양 및 주주가치 제고의 일환으로 자사주 매입을 위한 신탁계약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컨텍 관계자는 “지난 2일 개최된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배당이익을 확보함으로써, 이를 주가부양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의 일환으로 삼고자 자사주 신탁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에 취득한 자사주는 20억원이며,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은 미래에셋증권과 체결했다. 5일부터 내년 2월 4일까지 취득할 예정이며, 이 기간중 자사주 매입금액을 모두 소진하면 지속적인 회사의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추가로 자사주 매입을 추진할 방침이다.
컨텍은 “올해 용역 중심에서 플랫폼 서비스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전환함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 상승 을 기대한다”며 “우주산업을 커버하는 사업구조와 위성 데이터의 수신·처리·활용·분석을 End to End 서비스로 제공하는 강점을 바탕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컨텍은 환경위성 영상서비스를 제공하는 CES, 광학카메라를 제작하는 CSO에 더해 지난 26일 최종 인수한 AP위성과 최근 미국에 설립한 우주지상국 시스템 직제조 자회사가 본격 가동됨에 따라 위성데이터 All-in-One 통합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 되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내 증시 5% 추락...'사이드카' 4년 만에 발동
- 현대차그룹, 구글맵 첫 적용…글로벌 수출차에 탑재된다
- 中에 팔린 韓 대형 LCD 공장...전자업계 촉각
- 센강 수영 후 '구토'…벨기에, 결국 트라이애슬론 기권
- “밀면 화면 커진다”… '슬라이드 아이폰' 언제 나올까?
- [속보]급락장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코스피200선물 5% 급락
- 서울시 외국인 가사관리사 100명 6일 입국…내달 3일부터 서비스
- 한동훈, 與 지명직 최고위원에 김종혁·전략기획부총장 신지호 선임
- '파리올림픽' 조지아 유도선수, 경기 패하자 상대 급소에 발로 '꾹'
- 애플, 아이폰16 1차 출시국에 한국 포함?…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