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폭락장에도 오르는 중소형 방산株… 휴니드, 20%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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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가 폭락하는 가운데 중소형 방산주가 강세다.
이란을 방문한 하마스 최고 정치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가 암살된 데 대한 이란의 보복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등 중동 지역에 분쟁 위기가 커지면서다.
휴니드는 군사용 통신장비를 생산하는 방산기업이다.
지난달 31일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하니예가 암살되자 이란과 하마스는 이스라엘을 공격 주체로 지목하고 보복을 공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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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가 폭락하는 가운데 중소형 방산주가 강세다. 이란을 방문한 하마스 최고 정치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가 암살된 데 대한 이란의 보복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등 중동 지역에 분쟁 위기가 커지면서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2시 54분 기준 휴니드는 전 거래일 대비 1530원(19.74%) 오른 9280에 거래 중이다. 휴니드는 군사용 통신장비를 생산하는 방산기업이다.
같은 시간 구축함용 물자를 공급하는 스페코는 550원(16.72%) 상승한 3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성하이텍과 한일단조도 각각 8.91%, 6.81% 오르고 있다.
앞서 지난 3일(현지 시각)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는 미국과 이스라엘 당국자 3명이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이 이르면 5일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31일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하니예가 암살되자 이란과 하마스는 이스라엘을 공격 주체로 지목하고 보복을 공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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