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루이비통 사랑 화제…재벌집 며느리 패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블랙핑크 리사가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파격적인 의상과 함께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루이비통 걸, 리사", "소녀들이 꿈꾸는 완벽한 몸매"라는 댓글들이 대부분이다.
리사는 지난달 명품브랜드 루이비통의 공식 앰버서더가 됐다.
리사는 이미 지난 3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루이비통 컬렉션에 루이비통 브랜드로 풀 장착한 채 참석해 새 뮤즈 발탁을 시사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블랙핑크 리사가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파격적인 의상과 함께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5일 리사는 자신의 SNS에 하얀색 톱에 긴 플레어스커트를 매치한 채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상체 부위만 겨우 가려 배가 대부분 드러났는데도 전혀 굴욕 없는 늘씬한 몸매다.
이날 사진은 날씬한 몸매만이 아니라, 옷차림에 함께 매치된 루이비통 가방 때문에도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라는 반응 일색이다. "루이비통 걸, 리사", "소녀들이 꿈꾸는 완벽한 몸매"라는 댓글들이 대부분이다. 일부는 "벌써부터 재벌 집 며느리 같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리사는 지난달 명품브랜드 루이비통의 공식 앰버서더가 됐다.
리사는 이미 지난 3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루이비통 컬렉션에 루이비통 브랜드로 풀 장착한 채 참석해 새 뮤즈 발탁을 시사한 바 있다. 그리고 지난달 스트레이키즈의 펠릭스, 방탄소년단 제이홉, 뉴진스 혜인과 함께 루이비통의 공식 브랜드 앰버서더가 됐다.

앞서 리사가 맡았던 셀린느의 글로벌 앰버서더는 현재는 그룹 뉴진스의 다니엘이 맡았다. 셀린느와 루이비통 두 브랜드 모두 모 기업이 루이비통 모에헤네시(LVMH) 그룹이다.
리사는 꾸준히 LVMH 그룹 2세인 프레데릭 아르노와 열애설이 이어지고 있다. 그는 명품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 CEO를 맡고 있다. 아르노 가족의 여행에 리사가 동행했다는 보도도 나왔지만, 양측은 이렇다 할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한편 최근 리사는 자신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Lloud Co.를 설립하고 RCA 레코드와 협력해 싱글 '록스타(Rockstar)를 발매, 빌보드 차트 4위에 올랐다.
김소연 기자 nicksy@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치과의사 수입 얼마길래…전혜빈 "♥남편, 쓰는데 무리 없이 벌어와" - 머니투데이
- "손흥민이 3000만원 술값 결제"…거짓말 들키자 황당한 변명 - 머니투데이
- 전도연, 뼈있는 일침 "버릇없는 후배 없진 않아…나도 뒤에서 욕해" - 머니투데이
- 고준희, '버닝썬 루머' 눈물 해명 후…"부모님도 마음고생 심했다" - 머니투데이
- 16살 어린 시누이랑 영상 찍은 미나…"불편해" 지적 쏟아진 이유 - 머니투데이
- "잠자는데 왜 깨워"…중학교서 학생이 칼부림, 2명 부상 - 머니투데이
- "전쟁에 가격 2배 뛰어도 사야" 삼전닉스에 불똥?…中 매체 분석 - 머니투데이
- "반도체 직접 만들겠다" 머스크 선언…삼성엔 기회일까 위기일까 - 머니투데이
- 정규직 짐 싸고, 계약직 늘었다...'성과급 삭제' 신한카드, 혹독한 다이어트 - 머니투데이
- 올해 5월1일부터 빨간날?…'노동절 공휴일 지정' 행안소위 통과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