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 NBA키즈, 2024 F/W 시즌 컬렉션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세엠케이(069640)의 아동복 브랜드 NBA키즈는 2024년 F/W 시즌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NBA키즈 관계자는 "올 상반기 NBA키즈에 보내주신 많은 사랑에 힘입어 새로운 F/W 시즌 컬렉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NBA키즈만의 스포티한 감성을 담아 처음 출시하는 데님 라인을 포함해 더욱 다양해진 상품 라인업과 함께 아이들의 스타일리시한 일상 코디를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한세엠케이(069640)의 아동복 브랜드 NBA키즈는 2024년 F/W 시즌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NBA키즈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첫 선을 보이는 데님 라인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2024년 F/W 컬렉션은 하입 진스(HYPE-JEANS) 라인을 포함해 에버 핏(EVER-FIT) 에센셜 라인, 걸스 라인, 팀 라인 등 총 4가지로 구성됐다. 심플한 스타일부터 스포티한 디자인까지 자유롭게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신학기 패션은 물론 특별한 날의 코디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하입 진스 라인은 NBA키즈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데님 제품 라인업으로 리얼 데님과 데님 라이크 저지 소재 제품들로 구성했다. 'NBA 스판 데님 밴딩 팬츠'는 리얼 데님으로 제작된 스트레이트 핏 청바지로 인디고와 흑청 2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데님 라이크 시리즈는 최근 Y2K 트렌드로 각광받는 워싱 디테일을 추가해 레트로한 데님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후드, 맨투맨, 와이드 팬츠, 조거 팬츠 등 활용도 높은 제품들로 구성해 힙한 키즈 스트릿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에버 핏 에센셜 라인은 일상복부터 나들이 룩까지 어느 아이템과도 매치하기 좋은 베이직한 제품이다. 탄탄하면서도 부드러운 쭈리 소재를 사용해 건조기 세탁에도 변형 걱정 없이 입을 수 있다.
걸스 라인은 크롭 기장의 귀여운 핏을 적용한 바람막이, 맨투맨 등으로 구성했다. 댄스 등 취미 활동 시 편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코디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팬츠, 스커트와 함께 다양하게 착용 가능하다.
NBA 팀 로고를 반영한 시그니처 스타일이 돋보이는 팀 라인도 눈에 띈시즌도 바시티 점퍼를 포함해 모자 달 점퍼를 포함해 후디, 맨투맨, 팬츠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바시티 점퍼와 MA-1 후디 점퍼는 NBA키즈 대표 인기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사랑받으며 올 S/S 시즌도 각각 3억9000만 원, 2억8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NBA키즈 관계자는 "올 상반기 NBA키즈에 보내주신 많은 사랑에 힘입어 새로운 F/W 시즌 컬렉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NBA키즈만의 스포티한 감성을 담아 처음 출시하는 데님 라인을 포함해 더욱 다양해진 상품 라인업과 함께 아이들의 스타일리시한 일상 코디를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inny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회식 불참한 MZ 직원 "회식비는 공동의 돈, N분의 1 달라" 황당 요구
- 대학병원서 CT 찍던 80대 '팔 절단'…택시 기사 뒤에서 나체 음란행위[주간HIT영상]
- 차 크다고 '막가파' 됐나…경차 주차면 '3칸' 점령한 팰리세이드 차주
- 김선호도 탈세 의혹?…"1인 법인 절세·탈세 목적 설립 아냐, 폐업 절차 진행"
- 다이소 매장에 난데없는 '윤어게인' 등장…"깽판 쳐서 손님 내쫓나"
- "입 벌리세요" 20대 여성 눈 가린 뒤 '그 짓'…日 40대 치과의사 체포
- "집 샀는데 아직도 구두쇠 생활"…18년 뒷바라지 아내에게 불만, 남편 역풍
- "빵 10번 절도, 1번 미수"…무인 가게 경고문 보자 '나였나' 줄행랑[영상]
- 김주하, 박준면 '음주 스킨십' 언급에 "실수? 두 번 하고 싶지 않아"
- '나 홀로 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향년 71세 별세…에미상 수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