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오늘부터 릴레이 중진 오찬 회동…당 통합·외연 확장 시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5일 4선 이상 중진들과 오찬 회동에 나선다.
조경태 의원은 뉴시스에 "한 대표로부터 오찬 제안을 받았다"며 "한 대표 체제가 세워졌으니 한 대표 중심으로 당이 잘 돌아갔으면 좋겠다는 정도 얘기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대표는 친한계 등 주변으로부터 당내 스킨십을 강화해야 한다는 조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대표와 중진 회동에서 '채상병 특검법' 등 당내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선 이상 의원들과 연쇄 회동 예정
[서울=뉴시스]한은진 한재혁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5일 4선 이상 중진들과 오찬 회동에 나선다. 당내 통합과 외연 확장을 위한 행보로 읽힌다.
이날 국민의힘에 따르면 한 대표는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조경태·권성동 의원과 오찬을 함께 한다.
오는 6일에는 주호영·권영세·윤상현·조배숙 의원 등과, 8일에는 4선 이상 의원들과 연쇄 오찬 회동이 예정돼있다.
국민의힘 5선 의원은 김기현·권영세·권성동·나경원·윤상현 등 5명이다. 6선은 주호영·조경태(부산 사하을) 등 2명이다.
조경태 의원은 뉴시스에 "한 대표로부터 오찬 제안을 받았다"며 "한 대표 체제가 세워졌으니 한 대표 중심으로 당이 잘 돌아갔으면 좋겠다는 정도 얘기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대표는 친한계 등 주변으로부터 당내 스킨십을 강화해야 한다는 조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대표와 중진 회동에서 '채상병 특검법' 등 당내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공감언론 뉴시스 gold@newsis.com, saebyeok@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번 이혼' 유퉁 "13세 딸 살해·성폭행 협박에 혀 굳어"
- '선거법 위반' 혐의 이재명, 1심서 의원직 박탈형
- '동방신기 출신' 시아준수, 女 BJ에 협박당해…8억 뜯겼다
- 가구 무료 나눔 받으러 온 커플…박살 내고 사라졌다
- 허윤정 "전 남편, 수백억 날려 이혼…도박때문에 억대 빚 생겼다"
- 반지하서 숨진 채 발견된 할머니…혈흔이 가리킨 범인은
- 탁재훈 저격한 고영욱, "내 마음" 신정환에 애정 듬뿍
- '순한 사람이었는데 어쩌다'…양광준 육사 후배 경악
- 태권도 졌다고 8살 딸 뺨 때린 아버지…심판이 제지(영상)
- 채림, 전 남편 허위글에 분노 "이제 못 참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