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친선경기] '빅토르 멀티골' FC바르셀로나, 프리시즌 '엘클라시코'서 레알 마드리드에 2-1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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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라리가 명문 FC바르셀로나가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와의 프리시즌 '엘클라시코'서 2-1 한 점 차 승리를 거두며 새 시즌 전망을 밝혔다.
바르셀로나는 4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메드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레알을 2-1로 눌렀다.
경기에 앞서 프리시즌 친선 경기이지만 레알의 승리를 점치는 이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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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금윤호 기자) 스페인 라리가 명문 FC바르셀로나가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와의 프리시즌 '엘클라시코'서 2-1 한 점 차 승리를 거두며 새 시즌 전망을 밝혔다.
바르셀로나는 4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메드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레알을 2-1로 눌렀다.
경기에 앞서 프리시즌 친선 경기이지만 레알의 승리를 점치는 이들이 많았다. 지난 시즌 레알은 리그 우승과 함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과 함께 리그 정상을 차지한 반면 바르사는 리그 2위 등 무관으로 시즌을 마쳤다.
그러나 막상 경기가 시작되자 전반 7분 바르셀로나가 파우 빅토르의 헤더로 포문을 열며 레알 수비를 흔들었다.


레알은 전반 24분 아르다 귈러가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면서 선제골 기회를 놓쳤다.
이후 바르사는 전반 42분 알레한드로 발데가 올린 크로스를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떨궈주자 빅토르라 헤더로 밀어넣으면서 1-0 리드를 잡았다.
바르사는 후반 9분에도 발데의 크로스를 빅토르가 골문 안으로 밀어넣으면서 2-0으로 달아났다.
레알은 후반 37분 코너킥 상황에서 니코 파스의 헤더로 만회골을 넣었으나 추가골이 나오지 않으면서 경기는 바르사의 승리로 종료됐다.
사진=FC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CF 구단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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