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연기에 흡족해 하는 제이드 캐리
김도훈 2024. 8. 4. 01:04

(파리=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베르시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체조 여자 도마 결선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미국 제이드 캐리가 2차 시기 연기를 마친 뒤 밝게 웃고 있다. 2024.8.4
superdoo82@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전 길거리서 아내 흉기로 찔러…경찰, 40대 체포(종합2보) | 연합뉴스
- 슈퍼주니어 공연서 관객 3명 추락사고…SM "책임 통감" 사과 | 연합뉴스
- 예술의전당 사장에 장한나…"9살에 처음선 무대, 이제 이끌게 돼"(종합) | 연합뉴스
- 대전 길고양이 연쇄 화상학대 70대 검거…경찰, 구속영장 검토 | 연합뉴스
-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에 피해자 유족 손해배상소송 | 연합뉴스
- 심야에 가스배관 타고 주택 침입해 성폭행한 50대 체포 | 연합뉴스
- 쇼트트랙 황대헌 "임효준, 춤추면서 놀려…사과 직후 서명 요구" | 연합뉴스
- 트럼프 '비속어 SNS'에 美정치인들 "제정신 아니다" 비판 | 연합뉴스
- 1원 입금 후 '어디야?' 헤어진 남친 284회 괴롭힌 30대 구속 | 연합뉴스
- 독일서 부활절 달걀 찾다가 방사능 추정 물질 발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