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임시현-남수현, 금-은 함께 따고!
정재근 2024. 8. 3. 22:59

양궁 국가대표 임시현(오른쪽)이 3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파리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며 3관왕에 오른 뒤 은메달을 함께 딴 남수현과 함께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리(프랑스)=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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