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1회 로또 1등 17명…당첨금 15억4236만원
유새슬 기자 2024. 8. 3. 22:34
1등 ‘1, 2, 6, 14, 27, 38’…2등 보너스 ‘33’
동행복권 사이트 캡처

동행복권은 1131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 2, 6, 14, 27, 38’이 1등 당첨 번호로 뽑혔다고 3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3’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7게임으로 1게임당 당첨금은 약 15억4236만원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6게임으로 1게임당 당첨금은 약 7803만원,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861게임으로 당첨금은 약 152만원이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4만4842게임,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47만1592게임이다.
유새슬 기자 yooss@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민주당 최고위원 3인 “정청래식 독단 끝나야” 합당 제안에 지도부 균열 본격화
- 혐중 시위대 목격한 중국인들 “일부 한국인일 뿐” “다신 안 가” 갈려[마가와 굴기 넘어⑥]
- 이 대통령 “코스피 5000 돌파로 국민연금 250조 늘어…고갈 걱정 안 해도 되지 않을까”
- 시장에서 5000원인데…600만원 명품 ‘김장조끼’ 등장
- [단독]경찰, 유명 예능 PD 성추행 사건 불송치···“신체 접촉 인정되나 추행 고의 입증 못해”
- 이혜훈, 위장미혼 의혹에 “장남, 혼사 깨질 상황이라 부득이 같이 살아”
- 유승민 딸 유담 교수 특혜 임용 의혹···경찰, 인천대 압수수색
- 장동혁 단식에도 국민의힘 지지율 하락해 22%…민주당과 약 2배 벌어져 [한국갤럽]
- 우상호 “민주·혁신 합당, 오래된 얘기…이 대통령, ‘언젠가는 같이 가야’ 말해”
- 부천 강도살인범, 범행 전날 인천·서울 금은방도 물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