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클라라, 방부제 미모 여전하네

이유민 기자 2024. 8. 3. 14: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클라라가 눈부시게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클라라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클라라는 밝고 화사한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착용해 시원한 느낌을 물씬 풍겼다.

한편, 클라라는 1986년생으로 첫 주연 영화 '정성' 이후 배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며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클라라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클라라가 눈부시게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클라라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클라라는 밝고 화사한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착용해 시원한 느낌을 물씬 풍겼다.

사진 출처=클라라 SNS
사진 출처=클라라 SNS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편안한 흰 단화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그는 원피스에 자연스러운 긴 머리로 청순한 이미지를 뽐냈다.

한편, 클라라는 1986년생으로 첫 주연 영화 '정성' 이후 배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며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그는 자기만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사진들을 SNS 계정에 올리며, 팬들과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