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주호영, 마음에 드는 법안만 사회 볼 생각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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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이 '노란봉투법 개정안'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 사회를 거부한 주호영 국회부의장을 향해 "마음에 드는 법안만 골라서 사회를 볼 생각이냐"고 비판했습니다.
신장식 혁신당 원내대변인 어제(2일)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 의원들은 토론에 참여하고, 부의장은 사회를 거부하는 것은 자기모순이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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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이 '노란봉투법 개정안'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 사회를 거부한 주호영 국회부의장을 향해 "마음에 드는 법안만 골라서 사회를 볼 생각이냐"고 비판했습니다.
신장식 혁신당 원내대변인 어제(2일)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 의원들은 토론에 참여하고, 부의장은 사회를 거부하는 것은 자기모순이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예상컨대 윤석열 대통령 마음에 들지 않은 법안이 더 많이 상정될 것이다"며 "그때마다 사회를 거부해야 한다면, 일찌감치 부의장 직함을 내려놓으시기 바란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국회 의장단의 권위도, 국민의 대표로서 자긍심도 헌신짝처럼 버리고 대통령실만 생각한다면 부의장직을 수행할 자격이 없다"며 "한 번은 경고 , 두 번은 퇴장"이라고 했습니다.
주호영 부의장은 어제(2일) 노란봉투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 사회를 "편파적인 의사 진행을 규탄한다"며 거부했습니다.
앞서 그는 지난 달 25일부터 진행된 방송4법 무제한토론 사회도 "날치기 처리에 반대한다"며 거부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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