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처스’ 정승제, 중2 천재소녀 등장에 “나도 IQ 137까지 나왔다”
하경헌 기자 2024. 8. 3. 12:45

채널A 예능 ‘성적을 부탁해:티처스’(이하 티처스)에 출연한 일타강사 정승제가 공부와 사랑에 빠진 중2 도전학생과 IQ 대결을 펼친다.
4일 방송될 ‘티처스’에는 IQ 139의 중2 천재소녀가 등장한다. 5세에 알파벳을 깨치고, 서점이 놀이터인 도전학생은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인 만큼 상위 0.4%의 엘리트였다.
그는 “공부하면 할수록 좋고 더 하고 싶어서, 공부를 잘하는 친구들과 치열하게 경쟁해보고 싶다”고 학군지로 이사하는 것이 맞을지를 묻기 위해 ‘티처스’를 찾았다.
전현무는 이에 대해 “역대 도전학생 중 IQ가 제일 높다. 이중에서도 가장 높을 것 같다”고 말했다. 장영란이 정승제를 추궁하자 정승제는 “거기에 조금 못 미친다. 137까지 나온 걸로 기억한다”고 자신의 IQ를 공개했다.
조정식은 “연구 결과에 따르면 IQ가 높은 사람일수록 암기력과 사고력에 초점을 맞춘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IQ가 높으면 인내력이 뛰어나다고 한다. 미래의 뭔가를 위해 지금을 참는 능력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정승제는 갑자기 조정식의 팔에 강한 펀치를 날렸다. 모두가 놀라자 정승제는 “IQ가 높네”라며 조정식의 인내심을 시험해 웃음을 줬다.
중2 천재소녀가 등장한 ‘티처스’는 오는 4일 오후 7시50분 채널A에서 공개된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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