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혼성전 金 조준한 임시현·김우진, 인도 제압하고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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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현(한국체대)과 김우진(청주시청)이 2024 파리올림픽 양궁 혼성 단체전(혼성전) 결승전에 진출했다.
임시현과 김우진이 한 팀을 이룬 한국 양궁 혼성 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앵발리드에서 열린 양궁 혼성전 4강전에서 인도의 안키타 바캇, 디라지 봄마데바라를 6대2로 제압했다.
한국 양궁이 혼성전을 제패하면 이번 대회 세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된다.
임시현과 김우진이 한 팀을 이룬 한국은 혼성전 우승 유력 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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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파리올림픽 ◆
임시현과 김우진이 한 팀을 이룬 한국 양궁 혼성 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앵발리드에서 열린 양궁 혼성전 4강전에서 인도의 안키타 바캇, 디라지 봄마데바라를 6대2로 제압했다.
8강전에서 이탈리아를 제압하고 준결승전에 진출한 한국은 인도를 상대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임시현과 김우진은 다시 한 번 집중력을 발휘해 결승행 출전권을 따냈다. 한국은 이날 오후 11시 43분 시작되는 결승전에서 또 다른 4강전 미국과 독일 경기 승자와 맞대결을 벌인다.
2020 도쿄 대회에서 안산과 김제덕이 금메달을 합작했던 한국은 이 종목 2연패에 도전하고 있다. 한국 양궁이 혼성전을 제패하면 이번 대회 세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된다. 임시현과 김우진이 한 팀을 이룬 한국은 혼성전 우승 유력 후보다. 두 선수가 이날 정상에 오르면 이번 대회 2관왕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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