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기억 지우개' 김재중, 테니스 천재→가족 서열 꼴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쁜 기억 지우개' 김재중이 사고 이후 자존감을 잃고 힘겨워했다.
2일 오후 9시 40분에 처음 방송된 MBN 새 금토드라마 '나쁜 기억 지우개'(극본 정은영 / 연출 윤지훈 김나영)에서는 전설의 테니스 천재에서 모든 걸 잃고 나락한 이군(김재중 분)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없는 테니스계 최고 유망주였던 이군은 어린 시절 동생 이신(이종원 분)을 지키다 일어난 사고로, 순식간에 모든 걸 잃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쁜 기억 지우개' 김재중이 사고 이후 자존감을 잃고 힘겨워했다.
2일 오후 9시 40분에 처음 방송된 MBN 새 금토드라마 '나쁜 기억 지우개'(극본 정은영 / 연출 윤지훈 김나영)에서는 전설의 테니스 천재에서 모든 걸 잃고 나락한 이군(김재중 분)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없는 테니스계 최고 유망주였던 이군은 어린 시절 동생 이신(이종원 분)을 지키다 일어난 사고로, 순식간에 모든 걸 잃게 됐다. 이후 이신은 세계에서 주목하는 인기 테니스 스타로 성장했고, 이군은 동생의 빛에 가려 자존감을 잃고 눈치 보기에 급급했다.
이어 이군은 카메라 울렁증이 있는 이신을 대신해 마스크를 쓰고 공항에 입국하며 수난을 겪었다. 결국 이군은 가족들과 떨어져 차를 놓쳐 홀로 집으로 돌아가기도. 이군은 이신을 편애하는 엄마 은지선(윤유선 분)을 보며 자신은 집안에서 반려견 콜라보다도 못한 서열 꼴찌라고 여겼다.
한편, MBN 드라마 '나쁜 기억 지우개'는 기억 지우개로 인생이 바뀐 남자와 그의 첫사랑이 되어버린 여자의 아슬아슬 첫사랑 조작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금, 토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마취 끝났다고 수술 중 나간 의사들…두 딸 "40대 엄마 3개월째 의식불명"
- "주식 추천해 준 남친, 이별하자 '수익금 30%' 정산해 달라고" 시끌
- "노래 좋아하잖아"…'지적장애 아내' 유흥업소서 3년간 성매매시킨 남편
- '건강이상설' 최불암, MBC 다큐서 야윈 모습으로 등장…채시라 눈물
- 가습기에 락스 넣은 간호사 "뇌출혈 아버지, 폐렴"…병원 "실수일 뿐" 회피
- "월 500만원 버는데 게임에 5만원도 못 쓰나요?" 외벌이 남편 하소연
- "떡볶이에 푹 익은 바퀴벌레"…삼첩분식 위생 논란에 환불, 바로 사과
- "생명 살린 초코파이"…산속 조난 대학생 허기 달래며 37시간 만에 구조
- 김원훈 "순박한 신동엽 선배 축의금 겨우 1억 냈더라…10억은 생각했다"
- "이 대머리 아저씬 뭐야"…명품관 직원 'SK 하이닉스' 조끼 보자 눈빛 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