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축구선수보다 많이 먹었다고"…연습생 시절 먹성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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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가 '채널십오야'에서 연습생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2일 오후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를 통해 공개된 콘텐츠 '나영석의 지글지글'에는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출연했다.
이어 나영석이 "같이 놀러 가기도 해?"라고 묻자 뉴진스는 연습생 시절 다 같이 속초에 간 적이 있다고 밝혔다.
혜인은 "진짜 많이 먹었다, 음식 부쉈다"라며 남다른 뉴진스의 먹성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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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뉴진스가 '채널십오야'에서 연습생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2일 오후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를 통해 공개된 콘텐츠 '나영석의 지글지글'에는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출연했다.
이날 뉴진스는 게임을 통해 획득한 식재료로 옥상 바비큐를 즐겼다. 이어 나영석이 "같이 놀러 가기도 해?"라고 묻자 뉴진스는 연습생 시절 다 같이 속초에 간 적이 있다고 밝혔다.
혜인은 "진짜 많이 먹었다, 음식 부쉈다"라며 남다른 뉴진스의 먹성을 자랑했다. 하니는 당시 너무 많이 먹는 바람에 서있지도 못해서 함께 누워있었다고. 이후 뉴진스는 데뷔 후에는 여행을 간 적이 없다고 아쉬워했다.
또, 민지와 하니는 연습생 때 월말 평가를 끝내고 치킨을 먹으러 갔던 때를 회상했다. 민지와 하니는 옆자리에 있던 축구선수들보다 많이 먹었다는 가게 직원의 말에 뿌듯했던 일화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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