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홀로서기' 제니, 영어 이름 '제니 루비 제인' 상표권 직접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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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가요기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 걸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28)가 자신의 영어 이름에 대한 상표권을 획득했다.
2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제니는 지난달 영어 이름인 'JENNIE RUBY JANE'(제니 루비 제인)에 대한 상표권을 등록했다.
지난해 6~7월 방영한 미국 HBO 드라마 '디 아이돌'(The Idol) 출연 당시에도 그는 활동명 '제니' 대신 'JENNIE RUBY JANE'이라는 이름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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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제니는 지난달 영어 이름인 'JENNIE RUBY JANE'(제니 루비 제인)에 대한 상표권을 등록했다. 그는 지난해 1월 특허청에 'JENNIE RUBY JANE' 상표를 출원했고, 심사를 마친 특허청은 지난 4월 2개월간 이의 신청을 받는 출원 공고 기간을 거친 뒤 최근 등록 결정을 내렸다.
제니의 본명은 '김제니'다. 제니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순수 한글로 이름을 지었다고 밝힌 바 있다. 어린 시절 뉴질랜드에서 유학 생활을 했던 그는 'JENNIE RUBY JANE'이라는 또 다른 이름을 갖고 있다.
지난해 6~7월 방영한 미국 HBO 드라마 '디 아이돌'(The Idol) 출연 당시에도 그는 활동명 '제니' 대신 'JENNIE RUBY JANE'이라는 이름을 썼다. '디 아이돌'은 제니의 생애 첫 연기 도전작으로, 제니는 그해 '디 아이돌' 출연 배우 자격으로 칸영화제 초청도 받았다.
제니의 개인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계정도 'JENNIE RUBY JANE'이다. 해당 이름에 대한 제니의 각별함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제니는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해당 이름에 대한 상표권을 출원한 상태다.
한편 제니는 지난해 8월 연습생 시절부터 인연을 맺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이후 그해 말 독립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DD ATELIER)를 설립하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YG엔터테인먼트와는 블랙핑크 그룹 활동에 대한 계약만 맺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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