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株, 코스피 급락에도 반등…"낙폭과대 업종 상승"[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피가 미국 경기침체 공포에 4년 만의 최대 낙폭을 기록한 가운데 2차전지 관련주는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이날 삼성SDI(006400) 0.75%, 포스코퓨처엠(003670) 2.03%, 에코프로비엠(247540) 0.43% 등 2차전지 관련주는 상승마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코스피가 미국 경기침체 공포에 4년 만의 최대 낙폭을 기록한 가운데 2차전지 관련주는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일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전일 대비 2500원(0.75%) 오른 33만 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삼성SDI(006400) 0.75%, 포스코퓨처엠(003670) 2.03%, 에코프로비엠(247540) 0.43% 등 2차전지 관련주는 상승마감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30위 기업 중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포스코퓨처엠을 제외한 모든 종목이 하락했다.
이날 2차전지 관련주의 상대적 강세는 최근 주가하락이 과도하락하다는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외국인의 시총 상위 대형주 순매도에 낙폭이 확대되며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낙폭 과대주로 꼽히는 엔터테인먼트와 2차전지 관련주, 경기방어주인 통신주 등의 업종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Kri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강북 모텔녀, 키 170 몸매 좋은 미인…나 같아도 음료 마셔" 미화 논란
-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알고보니 '한강 아이유' 윤영경…미스 춘향 '선' 출신
- "나와 사이 좋은 남편, 신혼 때부터 여러 명과 외도…이해 안된다"
- 4개월 아기 집어 던지고 얼굴 짓밟고…친모 '영아 살해' 충격[영상]
- "내가 일군 회사 뺏으려 불륜 누명 씌운 '바지사장' 아내…난 알거지로 쫓겨날 판"
- 보이스피싱 피해 고객에 "좋을 대로 하세요" 전화 끊은 은행…15억 털렸다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
- 허스키 두들겨 패고 불태운 50대 남성…"내 닭 공격해 보복한 것"
- '달마시안 출신 XG 제작자' 재이콥스, 日서 마약 소지 혐의 긴급 체포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기쁜 소식 "복권 당첨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