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민 25만원’ 민생회복지원금법,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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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이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전 국민 25만원 민생회복지원금법을 통과시켰다. 여야 쟁점 법안인 '전 국민 25만원 민생회복지원금법(2024년 민생위기 극복을 위한 특별조치법안)'은 이재명 민주당 전 대표가 발의한 '1호 당론' 법안이다.
국회는 이날 오후 3시 26분쯤 본회의에서 민생회복지원금법을 표결에 부쳤다.
민생회복지원금법은 정부가 지급대상에 따라 25만~35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전 국민에게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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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이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전 국민 25만원 민생회복지원금법을 통과시켰다. 여야 쟁점 법안인 ‘전 국민 25만원 민생회복지원금법(2024년 민생위기 극복을 위한 특별조치법안)’은 이재명 민주당 전 대표가 발의한 ‘1호 당론’ 법안이다.
국회는 이날 오후 3시 26분쯤 본회의에서 민생회복지원금법을 표결에 부쳤다. 투표 결과 재석 187인 중 찬성 186인, 반대 1인으로 가결됐다. 반대한 1명의 의원은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다. 표결 전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위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종료시켰다. 여당 의원들은 법안 강행에 반발해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다.
민생회복지원금법은 정부가 지급대상에 따라 25만~35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전 국민에게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 법안이 ‘포퓰리즘’이라며 반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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