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상반기 가장 많은 실물 음반 판매한 가수는?… 세븐틴, 443만장 팔아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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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실물 음반 판매량이 가장 많았던 가수는 그룹 세븐틴인 것으로 조사됐다.
2일 써클차트 김진우 수석연구위원에 따르면 세븐틴의 18개 음반이 443만288장 팔려 올해 상반기 가장 많은 실물 음반을 판매한 가수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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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실물 음반 판매량이 가장 많았던 가수는 그룹 세븐틴인 것으로 조사됐다.
2일 써클차트 김진우 수석연구위원에 따르면 세븐틴의 18개 음반이 443만288장 팔려 올해 상반기 가장 많은 실물 음반을 판매한 가수로 기록됐다.
실물 음반 판매량 톱 400 기준 점유율은 9.5%를 차지했다.

톱 400 기준 연도별 상반기 실물 음반 판매량은 올해 4670만3205장으로, 전년도(5487만4493장)에 비해 감소했다.
하지만 이는 2018년 1045만7619장 이후 2022년 3494만7247장, 그리고 지난해까지 꾸준히 증가했던 수치로, 올해 상반기 판매량 또한 여전히 높은 수치다.
김 수석연구위원은 “지난해 상반기 음반 차트 1위부터 13위까지 10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던 반면, 올해는 1위부터 9위까지만 1000만 장 이상을 판매고를 올렸다”며 “500만 장 이상 판매고를 올린 앨범이 작년에 2건 있었으나, 올해는 0건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주요 OST로는 영화 ‘여름날 우리’ OST ‘그대만 있다면 (여름날 우리 X 너드커넥션 (Nerd Connection))’, 웹툰 ‘선녀외전’ OST ‘천상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OST ‘너의 모든 순간’ 등이었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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