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울림 이중엽 대표와 회동…'앨범 소취' 반응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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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러블리즈(Lovelyz)가 전 소속사 대표와 이사를 만나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전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이중엽 대표를 비롯해 당시 러블리즈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던 이훈석 이사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러블리즈와 전 소속사 대표의 만남에 팬들은 "앨범 소취", "완전체 콘서트 해주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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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러블리즈(Lovelyz)가 전 소속사 대표와 이사를 만나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러블리즈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진, 류수정, 정예인이 모인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전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이중엽 대표를 비롯해 당시 러블리즈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던 이훈석 이사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만 이수정과 케이는 미리 예정된 스케줄로 인해 함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러블리즈와 전 소속사 대표의 만남에 팬들은 "앨범 소취", "완전체 콘서트 해주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러블리즈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봄 축제에 완전체로 출연해 변함없는 호흡을 뽐내 화제를 모았다. 3년 만의 완전체 무대에도 완벽한 대형과 안무, 청량한 음색과 팀워크를 뽐내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왔다.
당시 '러블리즈 음악의 아버지'로 불리는 윤상 또한 "녹음실에서 볼 수 있길"이라며 완전체 활동을 응원해 러블리즈 재결합을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러블리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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