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가수 꿈 이룰까…빠니보틀과 합동 무대 포착('음악일주')

정혜원 기자 2024. 8. 2. 11: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가 다채로운 포스터를 공개했다.

2일 MBC 새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는 포스터를 여러장 공개하며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는 '태어난 김에 사는 남자' 기안84가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가수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2인 포스터에는 기안84와 빠니보틀이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잡고 열창하고 있어 기안84의 가수의 꿈이 이뤄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 제공| MBC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가 다채로운 포스터를 공개했다.

2일 MBC 새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는 포스터를 여러장 공개하며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는 '태어난 김에 사는 남자' 기안84가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가수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미국 여행을 다채롭게 즐기는 기안84, 빠니보틀, 유태오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카우보이모자와 셔츠로 멋을 낸 세 사람이 환하게 웃고 있는 단체 포스터에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찐친' 분위기가 느껴진다.

특히 현지인들과 다 같이 음악을 즐기는 모습과 낭만에 취한 듯 차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여행은 음악이 된다'는 문구가 더해지며 낯선 곳에서 음악을 매개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현지 문화에 스며들 기안84, 빠니보틀, 유태오의 여행기와 새롭게 탄생할 음악을 궁금하게 한다.

2인 포스터에는 기안84와 빠니보틀이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잡고 열창하고 있어 기안84의 가수의 꿈이 이뤄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각각의 캐릭터가 엿보이는 개인 포스터가 재미를 더한다. 기안84 포스터에는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노트에 무언가를 적고 있는 그와 "저는 가수가 될 겁니다"라는 멘트가 적혀 있어 응원을 불러일으킨다.

더불어 흥겨운 춤에 빠진 빠니보틀 포스터에는 "형! 이번엔 뭐라고요? 가수?!"라고 쓰여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부터 동행한 빠니보틀은 이번에도 기안84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노력하는 소원 요정이 될 예정이다. 유태오 포스터에는 영화처럼 기타연주 중인 장면과 함께 "크~ 이게 바로 낭만이지!"라고 새겨져 있어 시청자들의 감수성을 자극할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는 오는 18일 오후 9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 제공| MBC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