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H, 신상철 경영지배인 선임
박주연 기자 2024. 8. 2. 11:03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CNH는 신상철(48) 경영지배인을 선임했다고 2일 공시했다. 신상철 경영지배인은 코웰패션 영업부문장을 거쳐 더스타일리시 대표이사, 사이버포렌식협회 사업본부장을 맡고 있다.
CNH는 "신규사업 추진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목적으로 경영지배인을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카페서 3인 1잔' 전원주, 민폐 논란에…"불편 드려 죄송"
- 2세 준비하는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볼 함몰됐다"
- 성시경, 日모델과 미식 데이트…'미친맛집5'
- "여자 첫 손님 안 받아" 제주 곰탕집 성차별 논란…업주 "사실무근, 수년 전 일"
- 여에스더, 난치성 우울증에 안락사 계획 "죽을 날 꼽아"
- 59세 김희애, 완벽 민낯에 깜짝…단발로 싹둑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 난장판 만든 불청객…"CCTV에 찍혔다"
- '5월 결혼' 최준희, 55㎏ 감량…"같은 나시 다른 느낌"
- 이병헌 아들, 아빠와 붕어빵이네
- 정국, 새벽 음주 라방 "내 방식대로 살겠다…회사서 얘기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