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증시하락에 2차 전지주도 '와르르'…에코프로비엠 2%대 하락[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간밤 미국 증시가 일제히 하락하면서 2차 전지주도 하락세다.
2일 오전 9시12분 에코프로비엠(247540)은 전일 대비 4200원(2.27%) 내린 18만 9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에코프로(086520)는 1400원(1.5%) 내린 9만 2200원, 에코프로머티리얼즈(450080)는 2800원(3.24%) 하락한 8만 3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간밤 미국 증시가 일제히 하락하면서 전기차도 모두 급락한 영향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간밤 미국 증시가 일제히 하락하면서 2차 전지주도 하락세다.
2일 오전 9시12분 에코프로비엠(247540)은 전일 대비 4200원(2.27%) 내린 18만 9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에코프로(086520)는 1400원(1.5%) 내린 9만 2200원, 에코프로머티리얼즈(450080)는 2800원(3.24%) 하락한 8만 3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간밤 미국 증시가 일제히 하락하면서 전기차도 모두 급락한 영향이다.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6.55%, 리비안은 7.13%, 루시드는 7.10%, 니콜라는 4.90% 각각 급락했다.
앞서 에코프로 3형제는 지난달 말 '어닝쇼크'(실적 충격) 수준의 실적 발표로 주가가 급락한 바 있다.
train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100억 아파트는 아들, 2억 시골 땅은 딸"…아빠 유언장 맨정신으로 썼나
- 한집 살던 여성 남편과 결혼…최여진 "불륜은 아냐 이혼 2년 뒤 사귀었다"
- '文때 이미 겪었다' 콧방귀 뀐 다주택자 황현희… "부동산? 버티면 끝"
- 이장우 순댓국집, 식자재 수천만원 미정산 의혹…소속사 "진위 파악 중"
-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 '모텔 살인' 김소영에게 당한 남성 3명 아닌 6명…20대 종로 모텔서 기절
- "아직 안 죽었니?"…버스 기사가 70대 택시 기사 무차별 폭행 '심정지'[영상]
- "나랑 야차 깨볼래 아줌마 XX년"…후배 엄마에게 주먹다짐 막말한 여중생
- 베란다에서 삼겹살 구운 이미주 …"냄새 민폐" vs "과한 지적" 갑론을박
- '미성년자 성폭행' 54세 유명 男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N해외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