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원룸 화재로 40대 입주민 숨져
강원CBS 구본호 기자 2024. 8. 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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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오후 4시 45분쯤 강원 원주시 흥업면 흥업리 한 원룸에서 불이 나 1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화장실에 갇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입주민 A(47)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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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오후 4시 45분쯤 강원 원주시 흥업면 흥업리 한 원룸에서 불이 나 1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화장실에 갇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입주민 A(47)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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