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베트남 현지 항공 인력 양성 “협력사 지원”
윤경재 2024. 8. 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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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 KAI가 베트남 국방부 산하 공기업 인력훈련센터에서 '협력업체 전문인력 과정' 첫 수료식을 열었습니다.
KAI는 베트남 현지에서 이공계 학위를 가진 인력 50명을 선발해, 석 달 동안 항공기 부품제조 이론과 실기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1기 수료생들은 올해부터 KAI 항공부품 제조 협력사 4곳에 배치돼 업무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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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한국항공우주산업, KAI가 베트남 국방부 산하 공기업 인력훈련센터에서 '협력업체 전문인력 과정' 첫 수료식을 열었습니다.
KAI는 베트남 현지에서 이공계 학위를 가진 인력 50명을 선발해, 석 달 동안 항공기 부품제조 이론과 실기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1기 수료생들은 올해부터 KAI 항공부품 제조 협력사 4곳에 배치돼 업무를 시작합니다.
윤경재 기자 (econom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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