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삼성 백정현은 ‘백쇼’ 모드…5회까지 무실점으로 개인 통산 1100이닝 투구까지 달성[스경X현장]
김하진 기자 2024. 8. 1. 20:14

삼성 좌완 베테랑 백정현이 호투를 펼치고 있다.
백정현은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5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5이닝 동안 안타 5개, 볼넷 2개만 내줬고 삼진은 2개를 잡았다. 백정현은 5이닝을 채우며 개인 통산 1100이닝을 달성했다. 이는 역대 71번째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백정현은 5회까지 공 개수 75개로 경제적인 투구를 하고 있다. 타선에서도 2득점 지원을 해 리드를 이어가는 중이다. 백정현 개인적으로는 시즌 3승째(2패)를 노린다.
잠실 | 김하진 기자 hjki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진호, 뇌출혈로 중환자실 치료 중···생명엔 지장 없어
- 장원영X메릴 스트립X앤 해서웨이…세대를 초월한 환상의 스리샷
- “세금 모두 납부” 차은우, 두 달 만에 백기 왜?
- ‘남편과 같이 샤워’ ♥김지영이 먼저 원해…“한 시도 떨어지지 않으려”
- “난 니가 제일 좋아” 윤후, 유빈에 돌직구 고백…父윤민수 “우리아들 상남자네”
- 효민, 100억대 신혼집 이어 이번엔 샤넬백…1400만 원대 ‘눈길’
- ‘무명전설’ 대이변! 서열이 무너졌다
- 서민정, 새벽부터 ♥남편·딸 챙기다 하루 끝…“꾸밀 시간도 없다” 고백
- 도끼♥이하이, LA 데이트…카메라 안에는 이하이로 가득
- 이휘재 안고 자폭한 KBS ‘불후’ 0.1% 시청률만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