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글린트, 반짝이는 입술에 도톰한 볼륨감 ‘틴트 글로서’ 출시
박윤희 2024. 8. 1. 20:01
LG생활건강은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글린트 바이 비디보브(글린트)'에서 반짝이는 입술을 연출해주는 '틴트 글로서(Tint Glosser)'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틴트 글로서는 영롱하게 반짝이는 펄 입자와 만개한 꽃에서 영감을 얻은 컬러가 어우러져 입술 위에 맑고 투명한 생기를 부여하는 립 하이라이팅 콘셉트의 제품이다.
풍부한 수분과 글리터를 함유한 제형이 입술에 촉촉하면서도 입체적인 광채를 선사한다.
또한 프로방스 장미꽃과 카렌듈라 추출물을 함유한 고광택 오일을 비롯해 플럼핑 성분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10가지 꽃에서 영감을 받은 틴트부터 투명한 타입의 립 글로서까지 총 11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박윤희 기자 pyh@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정수 “내 연기는 반세기 기다렸는데, 왜 돈(삼전 주식)은 조급했을까”…‘8천만원’ 고백
- 계산원으로 살았던 10년, 79세 현역 윤여정을 버티게 한 6가지 철학
- 차인표가 60세에 이르러 ‘관계의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
- 수학 포기한 'IQ 138' 전인지, 18세에 소녀 가장으로… 세계가 사랑한 메이저 퀸의 부활
- “새벽 3시면 눈 떠진다”…나이 탓 아닌 ‘이 신호’였다
- 14년 정규직 버린 김대호, 반년 만에 연봉 4년 치 벌어들인 ‘야생의 방식’
- “전 남편에게 늘 감사”…유혜정·박은혜·홍진경의 ‘육아 동지’
- 무대 밖이 진짜 인생…박미선·이정현·김지선의 ‘가족에 대한 진심’
- 10년 묻어둔 소유는 집을 샀고, 하루 6시간 공부한 토니안은 8000만원 수익
- “매 순간이 후회”…신기루·임수정·빽가가 전한 모친상 후 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