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영현 "반도체 실적 개선은 시황 호전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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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이끄는 전영현 부회장은 2분기 실적 개선은 경쟁력 회복보다는 시황이 좋아진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 부회장은 2분기 실적 발표 이튿날 사내 게시판에 이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또 성과급 제도와 관련해선 현재 반도체 시황이 회복되고 이익률도 개선되고 있어 임직원이 함께 노력하면 성과급 지급률은 예상보다 높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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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이끄는 전영현 부회장은 2분기 실적 개선은 경쟁력 회복보다는 시황이 좋아진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 부회장은 2분기 실적 발표 이튿날 사내 게시판에 이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이어 근원적 경쟁력 회복 없이 시황에 의존하다 보면 또다시 지난해와 같은 상황이 되풀이되는 악순환에 빠질 수밖에 없다고 진단했습니다.
전 부회장은 경쟁력 약화 원인으로 부서 간 소통의 벽과 희망치만 반영된 비현실적인 계획을 보고하는 문화 확산 등을 꼽았습니다.
이에 따라 소통과 토론을 하고 문제를 드러내 의사 결정해 실행하는 새 조직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성과급 제도와 관련해선 현재 반도체 시황이 회복되고 이익률도 개선되고 있어 임직원이 함께 노력하면 성과급 지급률은 예상보다 높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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