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 ‘비타티놀 세럼 메가 샷 겔 마스크’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씨드 테크 기반 피부 장벽 솔루션 브랜드 프리메라가 '비타티놀 세럼 메가 샷 겔 마스크'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프리메라의 대표 슬로우에이징 세럼인 '유스 래디언스 비타티놀 세럼' 한 병에 담긴 유효성분을 마스크 한 장에 그대로 담은 고함량 캡슐 겔 마스크팩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비타티놀'은 안티에이징의 대표 성분인 '레티놀'과 항산화에 탁월한 '비타민C' 성분을 조합한 것으로 피부 투명도와 모공 고민 해결에 효과적이다.
비타티놀 3만3000ppm이 함유된 세럼 한 병의 유효성분을 그대로 담아 빛나는 속광 피부를 선사하고 비타민 캡슐을 넣어 리포좀화 시킨 유효성분이 피부 온도에 반응하면서 서서히 피부에 흡수된다.
해당 제품은 미백, 주름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피부 1차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효능은 극대화하고 자극을 줄였다.
세안 후 토너로 피부 결을 정돈한 후 상, 하로 분리된 마스크팩을 부착하고 30분 혹은 1시간 후 떼어내 남은 내용물을 두드려 흡수시키면 된다.
피부 상태 및 필요에 따라 수면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 ‘비타티놀 세럼 메가 샷 겔 마스크’는 1입과 5입으로 선보이며, 전국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을 시작으로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아모레몰 등에서 순차적으로 판매 예정이다.
김지호 기자 kimjaw@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
-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한 ‘14년 인고’의 재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