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도 서늘하다…평창 광천선굴 찾은 피서객들
2024. 8. 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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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강원 평창군 대화면 땀띠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4년 평창더위사냥축제'를 찾은 피서객들이 한 여름에도 서늘한 광천선굴을 찾아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익사이팅 섬머(Exciting summer)'를 주제로 4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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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뉴시스] 이덕화 기자 = 1일 오후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강원 평창군 대화면 땀띠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4년 평창더위사냥축제'를 찾은 피서객들이 한 여름에도 서늘한 광천선굴을 찾아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익사이팅 섬머(Exciting summer)'를 주제로 4일까지 진행된다. (사진=평창군 제공) 2024.08.01.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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