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팔레스타인 광장에 설치된 하니예 현수막

민경찬 2024. 8. 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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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AP/뉴시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이란 테헤란의 팔레스타인 광장에서 인부들이 하마스 정치국 최고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의 사진이 담긴 초대형 현수막을 벽에 설치하고 있다. 현수막에는 "가혹한 보복이 따를 것"이라고 쓰여 있다. 하니예는 지난달 30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신임 대통령의 취임식 참석차 테헤란을 방문했다가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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