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가격 2%대 급등하자…산일전기 12%대 상승[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구리가격이 약 한 달 만에 2%대 급등하면서 전기장비주가 강세다.
장 초반에는 5만 7900원까지 상승했다.
2% 상승은 지난 7월 5일(2.6%)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하마스 지도사가 암살되며 중동 긴장이 고조되자 구리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구리가격이 약 한 달 만에 2%대 급등하면서 전기장비주가 강세다.
1일 오전 9시 25분 산일전기(062040)는 전일 대비 6200원(12.33%) 오른 5만 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5만 7900원까지 상승했다.
이외에도 대원전선(006340)(11.79%), 대원전선1우(006345)(17.79%), KBI메탈(024840)(10.38%), HD현대일렉트릭(267260)(8.06%) 등이 상승 중이다.
31일 뉴욕상품거래소 구리(선물) 가격은 2.26% 올랐다. 2% 상승은 지난 7월 5일(2.6%)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하마스 지도사가 암살되며 중동 긴장이 고조되자 구리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구리가격은 지난 5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강세를 보였다. 공급 차질과 전 세계적인 친환경 에너지 전환 추진, 인공지능(AI) 수혜 영향으로 급등했다.
하지만 글로벌 성장세에 의문이 제기되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당선 가능성에 친환경 에너지 전환 추진과 AI 수혜도 줄어들 것으로 보이자 하락세가 이어진 바 있다.
seungh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배우 우창수, 투병 중 51세 별세…마지막 SNS "정신 차리고" 먹먹
- "공무원 父, 식당종업원에 '아가씨'…호칭 괜찮나" 아들·며느리 부부싸움
- "남편은 죽고 40억은 돌아왔다"…中법원, 내연녀 증여 무효 판결
- 박나래 '나비약' 경고한 주진모 의사 아내 "몇 달 전에도 사망 사례 발생"
- 40대 교회 집사의 '두 얼굴'…핸드폰에 10대 베이비시터 샤워 몰카
- 최준희, 故최진실 흔적에 뭉클 "세상에 남아있어 행복…고마워"
- 박군·한영, 이혼·불화 루머에 입 열었다 "가짜 뉴스…마지막 키스도 이틀 전"
- "학폭? 할 시간도 없었다"…음주 고백 임성근 '조폭 문신' 의혹도 나왔다
- 여친 손잡고 데이트하다 왼손으론 몰카…30대 남성, 여성 신체 140회 찰칵
- 30년 베테랑 운전자, 출근길 식당 돌진…20년째 매일 쓴 보온병이 '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