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작 흥행에 실적 전망도 ‘쑥’… 넥슨게임즈, 1년 내 최고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넥슨게임즈가 신작 흥행에 힘입어 1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9분 기준 넥슨게임즈는 전 거래일 대비 3900원(16.39%) 오른 2만7700원에 거래 중이다.
넥슨게임즈는 신작 '퍼스트 디센더트'의 초반 흥행에 연일 1년 내 최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다.
퍼스트 디센던트의 흥행에 넥슨게임즈에 대한 실적 전망치도 높아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넥슨게임즈가 신작 흥행에 힘입어 1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9분 기준 넥슨게임즈는 전 거래일 대비 3900원(16.39%) 오른 2만7700원에 거래 중이다.
넥슨게임즈는 신작 ‘퍼스트 디센더트’의 초반 흥행에 연일 1년 내 최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다. 퍼스트 디센던트는 출시 직후 PC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 내 최다 동시접속자 22만명, 전 세계 판매 수익 1위 등을 달성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퍼스트 디센던트의 흥행에 넥슨게임즈에 대한 실적 전망치도 높아지고 있다. 에프엔가이드 기준 올해 연간 연결실적 전망치는 매출 3185억원, 영업이익 999억원이다. 1개월전 연간 실적 전망은 매출 2081억원, 영업이익 25억원이었다.
김동우 교보증권 연구원은 “‘퍼스트 디센던트’는 스팀 10위권 내의 동시접속자 수 순위를 유지하고 있고, 급격한 트래픽 이탈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큰 폭의 이익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는 시기로 판단한다”고 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2의 호르무즈 된 파나마 운하… 美·中 물류 목줄 쥔 ‘해상 톨게이트’ 쟁탈戰
- [르포] “월세 20만원대에 100대1 경쟁률”… 빈 호텔이 청년주택 탈바꿈
- “돈은 버는데 미래가 없다”…네카오, 실적은 역대급·주가는 반토막
- [사이언스카페] 날씬하게 보이려면 가로 줄무늬 옷
- 런치플레이션에 호실적 거두더니… M&A 매물로 쏟아지는 버거업체들
- [시승기] 공간감에 운전 재미까지 잡았다… 수입 중형 SUV 대표 주자, BMW X3
- [세종 인사이드아웃] 공직사회에 “업무 힘들면 다주택자 됩시다”는 말 돈다는데
- 강훈식 “공공기관 전관예우에 국민 피해…도공 퇴직자 단체 부당 이익 환수해야”
- [Why] 포화 시장에서의 생존법… 저가 커피 전문점이 ‘스낵 플랫폼’ 된 이유
- [비즈톡톡] “주 35시간 일하고 영업이익 30% 성과급 달라”... 도 넘은 LG유플러스 노조의 무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