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김제덕 개인전 64강전, 날씨 문제로 연기..이우석-남수현은 16강 안착

안형준 2024. 8. 1.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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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덕의 개인전 64강전이 연기됐다.

8월 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남녀 개인전 64강전 및 32강전이 연기됐다.

남녀 단체전을 석권한 한국 양궁은 개인전에서도 순항하고 있다.

한편 전훈영-임시현-남수현으로 구성된 여자 양궁 대표팀은 단체전 10연패의 위업을 달성했고 김우진-이우석-김제덕의 남자 대표팀은 단체전 3연패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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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김제덕의 개인전 64강전이 연기됐다.

8월 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남녀 개인전 64강전 및 32강전이 연기됐다.

이날 날씨 문제로 총 6경기가 하루 연기됐다. 경기가 열리는 시간 파리에 강한 비바람이 몰아친다는 예보가 있었고 조직위원회는 안전 문제로 경기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남아공의 비안 루와 64강전을 치를 예정이던 김제덕도 하루 뒤에 경기를 치르게 됐다.

남녀 단체전을 석권한 한국 양궁은 개인전에서도 순항하고 있다. 남자 양궁 맏형 김우진이 일찌감치 16강에 올랐고 전날 경기를 치른 이우석도 16강에 안착했다. 여자 대표팀의 남수현도 16강에 올랐다.

한편 전훈영-임시현-남수현으로 구성된 여자 양궁 대표팀은 단체전 10연패의 위업을 달성했고 김우진-이우석-김제덕의 남자 대표팀은 단체전 3연패에 성공했다.(자료사진=김제덕)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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