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조코비치, 테니스 단식 8강 진출…치치파스와 격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가 2024 파리 올림픽 테니스 남자 단식 8강에 진출했다.
조코비치는 3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테니스 남자 단식 3회전에서 도미니크 쾨퍼(70위·독일)를 2-0(7-5 6-3)으로 제압했다.
조코비치는 2008년 베이징 대회 단식 동메달이 올림픽 최고 성적이다.
2012년 런던과 2021년 도쿄 올림픽에서는 단식 4위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노바크 조코비치 [EPA=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7/31/yonhap/20240731205228158ahra.jpg)
(파리=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가 2024 파리 올림픽 테니스 남자 단식 8강에 진출했다.
조코비치는 3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테니스 남자 단식 3회전에서 도미니크 쾨퍼(70위·독일)를 2-0(7-5 6-3)으로 제압했다.
이번 대회에서 개인 첫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는 조코비치는 스테파노스 치치파스(11위·그리스)와 4강 진출을 다툰다.
조코비치와 치치파스의 상대 전적은 조코비치가 최근 10연승을 거두며 11승 2패로 앞서 있다.
조코비치가 이번 대회 금메달을 획득하면 4대 메이저 대회와 올림픽에서 모두 정상에 오르는 '커리어 골든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게 된다.
테니스 남녀 단식에서 4대 메이저와 올림픽 우승을 모두 경험한 선수는 앤드리 애거시(미국), 라파엘 나달(스페인), 슈테피 그라프(독일), 세리나 윌리엄스(미국) 네 명이 있다.
조코비치는 2008년 베이징 대회 단식 동메달이 올림픽 최고 성적이다.
2012년 런던과 2021년 도쿄 올림픽에서는 단식 4위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1회전 탈락한 바 있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전현무, 순직 경찰관 사인 비하 발언 논란…"진심으로 사과" | 연합뉴스
- '가난한 자들의 성자' 성 프란치스코 유해 伊성당 공개 | 연합뉴스
- 이재용 전 아나운서 "전한길 콘서트 성격 인지 후 바로 거절" | 연합뉴스
- KBO, 도박장 출입 롯데 4인방에 30∼50경기 출전정지 중징계(종합) | 연합뉴스
- 동업자 커피에 고독성 살충제 '메소밀' 넣어 독살 시도(종합) | 연합뉴스
- "성관계 몰래 촬영했다"…20대 순경, 전 연인 고소로 입건 | 연합뉴스
- 네덜란드, 38세 역대 최연소·첫 성소수자 총리 탄생 | 연합뉴스
- 신촌 하숙집서 여성 속옷 훔친 20대 입건 | 연합뉴스
- 육군 장교의 길 오른 안중근 후예 "독립운동 정신 이어받을 것" | 연합뉴스
- '尹 파면 감사' 문구 내건 치킨집, 불법전광판 이행강제금 통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