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특교세 25억원 확보…노후교량 내진보강 등에 투입
한종구 2024. 7. 31. 16:44
![세종시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7/31/yonhap/20240731164429182dlys.jpg)
(세종=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세종시는 지역 현안에 사용할 특별교부세 25억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지방자치단체의 예기치 못한 현안이나 긴급한 재난 등 특별한 재정수요를 보전하기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재원이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로 추진할 사업은 ▲ 용포리 도시계획도로(소로2-30∼31호) 개설 4억원 ▲ 조치원 상권밀집지역 보행환경 개선 5억원 ▲ 봉암리 도시계획도로(소로3-19호) 개설 사업 4억원 ▲ 정부세종청사 주변 보행환경 편의증진 사업 4억원 ▲ 첫마을 방음터널 화재 고위험 자재 교체 5억원 ▲ 영당교·송성교 내진보강 3억원 등 6개다.
최민호 시장은 "특별교부세 확보로 시민의 안전과 편의 향상을 위한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미래전략수도 세종을 건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kh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해 강도·폭행 40대 남성 체포(종합) | 연합뉴스
- '책상에 탁!' 스타벅스 마시는 전두환 합성 사진 온라인서 유포 | 연합뉴스
- 성과급 6억·연봉 1억 삼전 직원, 근소세 2억5천만원 낸다 | 연합뉴스
- 골수암 아내 부탁에 목 졸라 살해한 60대 징역 10년 구형 | 연합뉴스
- '직원 성폭행 시도' 김용만 김가네 대표 1심 징역형 집행유예 | 연합뉴스
- 李대통령, 익선동 야장 깜짝방문…카페서 "거기 커피는 아니죠?" | 연합뉴스
- 佛 문화부 고위공무원이 면접여성 수백명에 이뇨제 먹이고 촬영 | 연합뉴스
- 잔소리한다고…야구방망이로 60대 친모 때린 30대 영장신청 | 연합뉴스
- '2부제 피하려 긴급출동차 타고 출퇴근' 성동경찰서장 대기발령 | 연합뉴스
- '월세까지 받아놓고'…정육점 수익 수억원 빼돌린 마트 주인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