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캐시' 환불, 서울보증보험에 신청하면 가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티몬 선불전자지급수단 '티몬캐시'는 서울보증보험에 개별로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환불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31일 서울보증보험은 티몬캐시 환불이 가능하지만, 그와 관련한 사안을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서울보증보험은 "티몬캐시를 통해 물건 또는 용역을 구매했으나 이를 받지 못하고, 구매도 취소나 환불이 거절된 경우 등 약관에 따라 보상 심사를 거쳐 보상한다"며 "보험금 청구와 관련하여 자세한 청구 방법은 홈페이지에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손희연 기자)티몬 선불전자지급수단 '티몬캐시'는 서울보증보험에 개별로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환불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31일 서울보증보험은 티몬캐시 환불이 가능하지만, 그와 관련한 사안을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일단 보상심사를 거쳐야 하며 총 환급 대상액이 보험가입금액을 초과하는 경우 각 피해자에게 지급해야 할 환급대상금액 기준으로 비례 보상을 받게 된다.

예를 들어 총 피해 금액이 5억원이면 전액 보상이 가능하지만 이 금액이 보험가입금액 10억원을 넘어간 20억원이라고 하면 피해금액의 50%를 보상한다.
무료로 지급받은 티몬캐시는 보증보험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서울보증보험은 "티몬캐시를 통해 물건 또는 용역을 구매했으나 이를 받지 못하고, 구매도 취소나 환불이 거절된 경우 등 약관에 따라 보상 심사를 거쳐 보상한다"며 "보험금 청구와 관련하여 자세한 청구 방법은 홈페이지에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손희연 기자(kunst@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터파크커머스도 미정산…인터파크도서는 서비스 중단
- 류화현 위메프 대표 "채권 안 갚으려 기업회생 신청한 것 아냐"
- 구영배 큐텐 대표 "아직 기회 있어…6개월만 달라"
- KB국민·SC제일·신한은행, 티몬·위메프 선정산대출 839억여원
- 아르테미스 2호 실렸던 국내 위성 6만8천km서 "미약신호"
- 고유가에 KB국민·신한카드 지원사격 나섰다
- [영상] "2~3년 내 AI 빅뱅 온다"…지금 우리가 대비해야 할 것은
- "잠이 안 온다"…주주들 고성 이어진 한화솔루션 유증 설명회
- [AI는 지금] MS, AI 자체 모델 속도전…오픈AI 의존 낮추고 멀티모달 경쟁 가속
- 컴퓨텍스 2026 기조연설 찾는 AI 반도체 기업 CEO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