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인' 베이비몬스터 라미, '리무진서비스'서 '보컬 원탑' 라이브 실력 증명

정에스더 기자 2024. 7. 31. 15: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YG 걸그룹 베이비몬스터 라미가 독보적 감성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라미는 베이비몬스터의 디지털 싱글 'FOREVER'로 노래를 시작했다.

MC 이무진과 함께한 AKMU의 '오랜 날 오랜 밤'은 베이비몬스터로서 선보였던 곡들과는 다른 무드로 짙은 여운을 남겼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현재 7개 도시, 12회차에 달하는 데뷔 첫 팬미팅 투어 'BABYMONSTER PRESENTS : SEE YOU THERE'을 진행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는 8월 10일~11일 팬미팅 'BABYMONSTER PRESENTS : SEE YOU THERE' 서울에서 마무리

(MHN스포츠 송채은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YG 걸그룹 베이비몬스터 라미가 독보적 감성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라미는 지난 30일 오후 유튜브 KBS Kpop 채널 웹예능 '리무진서비스'에 출연했다. 그는 자신의 강점인 소울풀한 음색과 뛰어난 보컬 역량을 십분 발휘해 압도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라미는 베이비몬스터의 디지털 싱글 'FOREVER'로 노래를 시작했다. 여유로운 미소와 상반되는 라이브 실력은 듣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감미로우면서도 파워풀한 음색이 부드러운 피아노 소리와 어우러져 음원과는 또 다른 매력을 뽐냈다.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City Burns', 'Bloodsucker' 무대는 라미의 탄탄한 가창력과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라미는 '2007년생 신인'임이 믿기지 않을 만큼 뛰어난 보컬 테크닉을 선보였다.

MC 이무진과 함께한 AKMU의 '오랜 날 오랜 밤'은 베이비몬스터로서 선보였던 곡들과는 다른 무드로 짙은 여운을 남겼다. 이무진은 "쓸 수 있는 소리들이 다양하면서도 라미만의 개성이 돋보인다. 탁월한 강약 조절로 기승전결이 느껴지는 게 강점인 것 같다"며 "리틀 셀린 디온 바이브"라고 라미를 극찬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현재 7개 도시, 12회차에 달하는 데뷔 첫 팬미팅 투어 'BABYMONSTER PRESENTS : SEE YOU THERE'을 진행하고 있다. 도쿄, 자카르타, 싱가포르, 타이페이, 방콕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이들은 8월 10일~11일 서울에서 대미를 장식한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 '리무진서비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